X-energy, 두산에너빌리티와 핵심 부품 공급 사전계약 체결
○ Xe-100 개발사인 X-energy는 한국의 두산에너빌리티와 원자로의 핵심 부품에 대한 사전계약(Reservation Agreement)을 쳬결함.
○ 이 계약에 따라 X-energy는 원자로의 주요 부품 중 생산 기간이 긴 중대형 단조품에 대한 공급을 선점하게 되며, 이후 제작 착수를 위한 후속 계약의 체결이 예상됨.
○ Xe-100은 텍사스 걸프만에 위치한 Dow社의 Seadrift 부지에 첫 호기가 건설될 예정이며, Amazon 및 Energy Northwest와의 협력을 통해
Columbia 발전소 인근에 2039년까지 최대 12기가 건설될 예정임.
○ 2021년 8월, X-energy와 두산중공업(現 두산에너빌리티)은 Xe-100의 주요 부품에 대한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3년 1월 두산에너빌리티의 X-energy에 대한 지분투자가 이루어짐.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25.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