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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파라과이 진출전략
공개일 : 2021-12-31해외무역관 : 아순시온무역관조회수 : 6

(파라과이 비즈니스 환경분석)

파라과이 마리오 압도 베니떼스 정부는 ’22년에도 중환자실을 175% 증설하여 공중보건 시스템을 강화하고, 병원의 장비, 물품 등 의약품 제공, 12,000명의 전문가 고용등의 계획을 가지고 있음 

-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외국인 투자 여건 조성 강화와 재정 건전성 유지, 국제 신용등급 상승에 힘입어 외국 기업 투자유치가 확대될 전망




(파라과이 시장분석)

코로나19 확대로 비대면 구매, 온라인 전자상거래 확대 

- 국경무역 도시인 CDE(Ciudad del Este)와 Encarnación은 브라질, 아르헨티나와의 국경 봉쇄가 풀리면서 자유로운 입출국으로 국경시장 활발히 움직일 것으로 전망




(파라과이 주요 경제협력 의제)

(현황) 자동차, 의료기기, 식료품 등 제조산업 정책 수립 지원

(향후 제안 방향) ICT, 교육, 에너지 인프라 분야 진출 필요



(파라과이 진출전략)

(수출마케팅) 포스트 코로나를 겨냥한 K-방역 품목, 프리미엄 소비재 진출 확대 

- (투자진출) 마킬라 제도를 활용, 남미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 

- (프로젝트 진출) 코로나 이후 정부 중점 인프라 사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ICT 산업, 친환경 프로젝트 사업 참가